OUR STORY

뒤로가기
 

잼의 정의를 바꾸다 !

슈퍼잼을 개발한 영국의 프레이져 도허티는 과일함유량은 적고 달기만 한 기존 잼에서탈피하여 수백번 실험하고, 수십가지 컨셉을 시도한 끝에 100퍼센트 과일과 과일즙만으로 맛있고 건강한 잼을 만들어 재탄생시켰습니다.

잼제조에 적합한 엄선된 유럽산 과일 (크랜베리 : 북미)을 이용해 홈메이드 방식과 유사한 공정으로 가공하여 과일의 영양소와 과육이 그대로 살아 있는 프리저브 형태의 프리미엄급 잼으로 슈퍼잼 특유의 깊고 진한 맛을 냅니다.

일반 설탕잼과는 달리 슈퍼잼은 보통 빵에 발라드셔도 훌륭하지만 베이킹 재료, 플레인요구르트, 우유, 스콘, 치즈, 비스켓, 샐러드소스 등 다양한 요리와 디저트에 활용가능한 제품입니다.

영국의 황실이 인정한 고급 프리미엄 유기농 마트 ‘웨이트로즈’의 계산대 직원이 계산대에 잼을 올려 놓지 않은 고객에게 “왜 슈퍼잼 안사세요?” 라고 반문할 정도로 슈퍼잼은 이미 영국과 유럽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이제 한국인들의 잼에 대한 상식을 바꾸고 잇습니다.

 

JamBoyFraser Doherty

주변에서 회사를 차려 운영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는 아이들, 미래에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시야가 좁은 아이들에게 다가가고 싶다.

그리고 내 이야기를 듣거나 읽은 어리거나 젊은 이들에게서 날마다 수많은 이메일이 도착한다.

나의 영향으로 케이크 같은 것들을 팔기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감회가 새롭다